네이버 도전만화 란에 '노이즈'란 만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가놈이 미쳐서 16화에 다음과 같은 장면을 그립니다.

이 그림이 뭐냐고요?
초등학생 성폭행 후의 씬입니다.
....
도전만화는 비로그인도 볼수있는 개방된 공간입니다.
그러기에 단순한 만화일지라도 사회적 파장을 고려하고 올려야합니다.
그런데....
이게 뭔가요...
네이버 안티입니까? 안티였다면 이번 테러는 성공적이었습니다
게다가 이번 사태로 도전작가 란이 사후 검사가 아닌 실시간 검사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중2병 페도필리아 작가놈때문에 몇명이 피해를 받아야 합니까
브롬 먹이고싶네요 브롬먹어 2번먹어 3번먹어
ps. 작가가 루리웹 출신이랍니다....
아...
ps2. 병신들이 날뛰고 있습니다.
작가의 사과문에 엮인글을 보면

.....
아....
겨우 로리 만화 하나 그렸다고?
뭐.. 일본인이라니까... 역시 성진국은 다르군요...
역시 일본 = '아동 포르노 최대 생산국' '변태적 문화 천국' 이라고 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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